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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쓸 리뷰는 나의 첫 첼시 부츠인 피렌체 아뜨리에의 3332번호 슬림라인 블랙아웃 솔 미니멀 첼시 부츠다. 첼시 부츠는 아래 사진처럼 생긴 부츠의 한 종류인데, 쉐입이 달라짐에 따라 그 보이는 느낌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첼시 부츠를 살 때는 쉐입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. 보통 남자들이 처음 첼시 부츠를 살 때 가장 많이 추천을 받는 쉐입이 너무 뾰족하지도, 뭉특하지도않은 둥그런 쉐입의 첼시 부츠이다. 최근 무신사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첼시 부츠 들을보면 닥터마틴의 2976, 슈펜의 첼시 부읏츠, 로맨틱무브의 뉴탐페레 첼시부츠, 로스트가든의 max_bl 등이 있다. 이 첼시부츠 들의 공통점은 바로 과하지 않은 적당한 쉐입이다. 각자의 개성이 있긴 하지만, 과하진 않은 느낌들의 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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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 5. 2. 21:17